SELF-ASSESSMENT
K-ESG 진단
산업통상자원부 K-ESG 가이드라인 기반 진단으로 협력사 등록과 ESG 등급 향상을 지원합니다
항목 분석
데이터 수집
자가진단
개선과제 도출
OVERVIEW
개념 정의
K-ESG 가이드라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실정에 맞춰 마련한 통합 ESG 진단 지표로, 정보공시·환경·사회·지배구조 4개 영역, 27개 범주, 61개 기본 진단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목별로 5단계 배점기준(100점 만점)을 두고 있어, 공공조달 참여나 대기업 협력사 등록 시 활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ESG 수준 지표로 널리 쓰입니다.
핵심 개념
4개 영역
진단 체계
정보공시·환경·사회·지배구조 4개 영역으로 구성된 통합 ESG 진단 지표입니다.
27개 범주
세부 분류
4개 영역 아래 27개 범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61개 항목
기본 진단항목
항목별 5단계 배점기준(100점 만점)으로 자가진단이 이뤄집니다.
가중치 미설정
배점 방식
현재는 항목별 가중치 없이 개별 항목을 100점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대상 기업
대기업 협력사 등록 희망기업
협력사 ESG 평가 대응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공공조달 참여기업
공공기관 납품 시 ESG 가점이 필요한 기업
ESG 첫 진단 기업
ESG 수준을 객관적으로 처음 파악하려는 기업
등급 개선 목표기업
기존 진단 결과를 개선해 등급을 높이려는 기업
진행 프로세스
항목 분석부터 개선과제 도출까지 4단계로 진행됩니다.
항목 분석
61개 진단항목 중 해당 기업에 적용되는 항목을 선별합니다.
데이터 수집
항목별 성과점검에 필요한 근거자료를 수집합니다.
자가진단 실시
5단계 배점기준에 따라 항목별 점수를 산정합니다.
개선과제 도출
저평가 항목에 대한 우선순위별 개선과제를 제시합니다.
결과물
K-ESG 진단 결과보고서
영역별 점수표(레이더 차트)
우선순위 개선과제 리스트
협력사 ESG 평가 대응 가이드
기대 효과
협력사 등록 경쟁력
대기업 협력사 ESG 평가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합니다.
공공조달 가점 확보
공공기관 입찰·평가에서 ESG 가점을 활용합니다.
개선 우선순위 명확화
제한된 자원을 어디에 먼저 투입할지 명확해집니다.
정성적 평가의 정량화
막연한 ESG 수준을 객관적 점수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