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B
국내 기후공시(KSSB) 대응
2028년 코스피 대형주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의무화에 미리 대비합니다
적용 시점 진단
공시 항목 갭 분석
데이터 체계 구축
공시서 초안 작성
OVERVIEW
개념 정의
KSSB(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는 2026년 2월 26일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1호·제2호」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금융위원회 로드맵에 따라 2028회계연도부터 연결자산총액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약 58개사)를 시작으로, 2029회계연도에는 자산 10조 원 이상 기업까지 의무 공시 대상이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Scope 3(가치사슬 전반 배출량)는 산정 인프라 여건을 고려해 의무화 후 별도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되며, 초기에는 한국거래소 공시로 시작해 제도 안착 이후 법정공시로 전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세부 시행 범위와 시기는 최종 확정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2026.2.26
KSSB 기준서 확정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1호·제2호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028년~
1차 의무화 대상
연결자산총액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약 58개사)부터 시작됩니다.
자산 10조+
2차 확대 기준
2029회계연도부터 자산 10조 원 이상 기업까지 확대됩니다.
단계적 유예
Scope 3 적용
가치사슬 전반 배출량 공시는 별도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됩니다.
대상 기업
코스피 초대형 상장사
연결자산총액 30조 원 이상으로 2028회계연도부터 1차 의무 공시 대상입니다.
자산 10조 원 이상 상장사
2029회계연도부터 의무 공시 대상에 순차 편입됩니다.
초대형 상장사 협력사
의무 대상 대기업의 밸류체인 데이터 요청에 대응해야 하는 협력사
선제적 공시체계 구축기업
의무화 이전에 데이터·거버넌스 체계를 갖추려는 기업
진행 프로세스
적용 시점 진단부터 공시서 작성까지 4단계로 진행됩니다.
적용 시점 진단
자산 규모 기준에 따라 자사의 KSSB 적용 시점을 진단합니다.
공시 항목 갭 분석
KSSB 제1호·제2호 요구사항과 현재 데이터 체계의 격차를 분석합니다.
데이터ㆍ거버넌스 체계 구축
기후 관련 재무영향·배출량 데이터를 관리할 체계를 구축합니다.
공시서 초안 작성
확정 기준에 따른 지속가능성 공시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결과물
KSSB 적용 시점 진단 보고서
공시 항목 갭 분석 결과서
기후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안
지속가능성 공시서 초안
기대 효과
의무화 이전 선제 대응
2028년 첫 의무공시 이전에 체계를 갖춥니다.
ISSBㆍCSRD 정합성 확보
국제 기준과 정합성을 갖춘 공시 체계로 이중 대응 부담을 줄입니다.
협력사 요청 조기 대응
의무 대상 대기업 고객사의 데이터 요청에 신속히 대응합니다.
투자자 신뢰 제고
체계적인 기후 정보 공개로 자본시장 신뢰도를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