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RBA 평가
전자산업 책임있는 공급망 행동강령 평가, SAQ 작성부터 VAP 실사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OVERVIEW
개념 정의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책임있는 비즈니스 연합)는 2004년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행동강령 협의체로, 노동(Labor)·보건안전(Health & Safety)·환경(Environment)·윤리(Ethics)·경영시스템(Management System) 5개 영역의 RBA 행동강령(VAP Standard v8.0.1 기준)을 공급업체 평가 기준으로 삼습니다. 애플·삼성전자·인텔·HP·델·폭스콘 등 글로벌 전자·IT 대기업 대부분이 RBA 회원사로서 자사 공급망에 동일한 기준을 요구합니다.
평가는 기업이 먼저 RBA SAQ(자가진단설문)를 통해 스스로의 성과를 벤치마킹해 제출하고, 이를 근거로 RBA 공인 제3자 감사기관(2026년 기준 4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16개 기관)이 현장을 방문해 문서검토·경영진 및 직원 인터뷰·시설점검을 진행하는 VAP(Validated Assessment Program) 실사로 이어집니다. 실사 기간은 시설의 위험도·복잡성에 따라 1~5일이 소요됩니다.
VAP 실사에서 발견된 부적합사항은 경미(Minor)·중대(Major)·우선(Priority) 3단계로 분류되며, 등급별로 정해진 기한 내 시정조치계획(CAP)을 수립·이행해야 합니다. VAP 인정 등급은 우선 부적합을 모두 해소하면 실버(최소 160점), 우선·중대 부적합을 모두 해소하면 골드(최소 180점), 전체 부적합을 해소하면 플래티넘(최소 200점)으로 부여되며, 감사 보고서는 RBA 회원사 간에 공유되어 동일 시설에 대한 중복 감사 부담을 줄여줍니다.
핵심 개념
2004년
RBA 설립 연도
16개
기관
RBA 공인 제3자 감사기관(40개국 이상)
1~5일
시설 위험도별 VAP 현장실사 기간
3단계
부적합 등급(경미·중대·우선)
대상 기업
전자산업 협력사
글로벌 전자기업 공급망에 속한 부품·소재·조립 협력사
VAP 실사 대상기업
1차 SAQ 결과에 따라 현장 실사(VAP) 통보를 받은 기업
부적합 개선기업
이전 평가에서 부적합사항을 지적받아 시정조치가 필요한 기업
신규 진입 협력사
RBA 회원사와 신규 거래를 앞두고 첫 평가를 준비하는 기업
진행 프로세스
SAQ 작성부터 시정조치 관리까지 4단계로 진행됩니다.
SAQ 작성
노동·보건안전·환경·윤리·경영시스템 5개 영역 자가진단설문(SAQ)을 작성합니다
자료 및 현장 정비
SAQ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 정책·기록·현장 여건을 사전 정비합니다
VAP 실사 대응
1~5일간 진행되는 공인 제3자 감사기관의 문서검토·인터뷰·현장점검에 대응합니다
시정조치 관리
경미·중대·우선 등급별 기한 내 시정조치계획(CAP)을 수립해 VAP 인정 등급(실버~플래티넘) 획득을 지원합니다
결과물
글로벌 전자기업 공급망 편입 자격 확보
VAP 실사 부적합 리스크 사전 해소
노동·보건안전 관리체계 개선
협력사 평가 재계약·거래 유지
기대 효과
공급망 유지
RBA 회원사와의 거래 관계를 유지·확대할 수 있는 평가 요건을 충족합니다
현장 리스크 저감
보건안전·노동 영역 점검을 통해 현장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합니다
실사 대응력
SAQ 작성부터 VAP 현장실사까지 전 과정의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회원사 간 보고서 공유로 중복 감사 부담을 줄입니다
경영시스템 정비
평가 준비 과정에서 노동·환경·윤리 관련 경영시스템이 체계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