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혁신 촉진법 기반

신기술인증(NET)

국내 최초 개발 기술의 신규성·경제성을 정부가 공인해 드립니다

개발

심사

인증

활용

OVERVIEW

개념 정의

신기술(NET, New Excellence Technology)인증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을 정부가 평가·인증하여 기술개발자의 초기 판로 개척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신청 접수·심사·사후관리를 전담합니다.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제15조의2에 근거합니다.

핵심 개념

3년

인증 유효기간

인증서상 유효기간은 원칙 3년이며, 상용화 지연 시 1회에 한해 연장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규성

심사 핵심 요건①

국내 최초 개발 또는 기존 기술 대비 혁신적 개선 여부를 심사합니다.

경제성

심사 핵심 요건②

기술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현장적용성

심사 핵심 요건③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완성도를 갖췄는지 확인합니다.

대상 기업

제조·기술 기반 중소·중견기업

자체 개발한 신기술을 보유했으나 아직 시장에서 검증받지 못한 기업

R&D 성과 사업화 추진 기업

정부 R&D 과제로 개발한 기술을 조달·민간시장에 연결하려는 기업

공공조달 진입을 준비하는 기업

NET 인증을 발판으로 우수제품·혁신제품 등 후속 인증을 연계하려는 기업

인증 유효기간 만료를 앞둔 기업

기존 NET 인증의 연장 신청을 준비해야 하는 기업

진행 프로세스

신규성·진보성·현장적용성 요건을 중심으로 4단계로 진행됩니다.

1

사전 진단

보유 기술의 신규성·진보성 요건 충족 여부를 사전 검토합니다.

2

신청서류 작성

기술요약서·심사자료 등 신청 서류 작성을 지원합니다.

3

전문위원회 심사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대응을 함께합니다.

4

인증서 발급

인증 확정 후 사후관리 및 활용 전략까지 안내합니다.

결과물

신기술(NET) 인증서

기술요약서·심사대응 자료 일체

인증 유효기간 관리 캘린더

후속 인증(우수제품·혁신제품) 연계 로드맵

기대 효과

정부 신뢰도 확보

국가가 공인한 기술이라는 대외 신인도를 확보합니다.

공공조달 판로 확대

공공기관 우선구매·수의계약 등 조달시장 진입에 유리합니다.

사업화 자금 연계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요소로 활용됩니다.

배상책임 부담 경감

신기술 사용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기반이 마련됩니다.

보유 기술, NET 인증 대상인지 확인해 드립니다

심사 요건 사전진단부터 서류 준비, 위원회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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