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 수출 인증
사우디·UAE·GCC·이집트·나이지리아·케냐 등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입을 위한 인증 제도 9건을 다룹니다.
규제 환경 요약
중동·아프리카는 GCC(걸프협력회의) 회원국의 통합 규격(G-Mark)과 국가별 독자 플랫폼(사우디 SABER, UAE ECAS)이 공존하는 중동, 그리고 선적 전 검사(PVoC) 방식이 표준인 아프리카로 크게 나뉩니다. 아프리카는 케냐 KEBS·나이지리아 SON·이집트 GOEIC 등 국가별 표준청이 각각 지정 검사기관을 통해 수출국에서 선적 전 검증을 수행하는 것이 공통적 특징이며, 선적 출발 후에는 인증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이 다른 지역과 가장 다른 절차상 제약입니다.
최근 변경사항
(출처: SASO·MIMR, 2026-06-18 시행) 사우디 SABER 플랫폼의 제품신고 요건이 약 135개 신규 품목으로 확대되었고, 2026-01-01부터 12자리 HS코드 체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출처: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공보 54374호, 2026-03-20) 남아공이 신규 PVoC 프로그램을 공표해 2026-09-20부터 의무 시행(1단계 중국발 수입품 우선 적용)합니다.
제도 목록
진행 절차
수출 대상국·품목군 확인 → 중동(GCC/사우디/UAE)은 플랫폼 등록형 vs 아프리카는 선적 전 검사형 구분 → 국가별 지정 대리인·검사기관 선정 → 시험·심사 또는 선적 전 검사 진행 → 인증서(PC/CoC 등) 발급 → 통관 및 사후관리
자주 묻는 질문
중동과 아프리카의 인증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중동(GCC·사우디·UAE)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사전 등록·인증서를 발급받는 방식이 중심이고, 아프리카 다수 국가는 선적 전 검사(PVoC)를 통해 건별로 적합성인증서(CoC)를 받는 방식이 중심입니다.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 동시 수출할 때 절차를 통합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케냐·나이지리아·이집트 등은 각국 표준청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므로 국가별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