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오세아니아
캐나다·브라질·멕시코·콜롬비아·칠레·호주·뉴질랜드 등 미주·오세아니아 시장 진입 13건 제도
미주·오세아니아는 유럽연합과 달리 지역 단위의 상호인정체계가 없어, 국가별로 완전히 독립된 인증·등록 절차를 각각 통과해야 하는 것이 구조적 특징입니다. 캐나다(CSA/cUL·ICES)는 미국과 USMCA 체결국이지만 전기안전·전자파 인증에는 협정상 상호인정이 적용되지 않으며, 브라질(INMETRO·ANVISA·ANATEL)과 멕시코(NOM·IFT/CRT)는 모두 현지 법인 또는 등록 대리인 선임을 의무화해 해외 기업의 직접 신청 자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호주·뉴질랜드는 EESS·RCM 체계를 공유해 역내에서는 비교적 통합된 편이지만, 일부 시험 한계치가 국가별로 달라 완전한 단일 인증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전기전자 제품은 강제 안전인증, 무선기기는 전기안전과 별도의 무선인증이 추가로 요구되는 이중 구조가 반복되는 지역입니다.
최근 변경사항
2026-04-06 시행 · 브라질 ANATEL Ato 14158 공표 — 무선기기 시험 요건 전면 개정(116~246GHz 대역, Wi-Fi 방출한계 포함)
2025-10-17 · 멕시코 연방통신관리기관(IFT) 해산, ATDT 산하 신설 CRT(통신규제위원회)가 후속 출범(기존 발급 인증서는 계속 유효)
2026-07-01 시행 · 호주 TGA, 고위험(클래스 IIb·III) 의료기기 UDI 표시 의무화(다음 단계 2027-07-01 클래스 IIa 확대)
제도 목록
진행 절차
사전 진단 → 현지 대리인·스폰서 지정 → 시험·심사 진행 → 인증서·등록번호 발급 → 통관 및 라벨 부착 → 사후관리(갱신·변경신고)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인증(FCC·FDA 등)을 받았다면 캐나다·멕시코에서도 그대로 인정됩니까?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 체결국이어도 전기안전·무선인증 분야는 상호인정협정이 없어, 국가마다 별도 인증을 새로 취득해야 합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인증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나요?
RCM 마크는 양국이 공유하지만 일부 시험 한계치가 달라 교차 검증이 필요하며, ERAC 데이터베이스 등록도 국가별로 관리됩니다.
브라질·멕시코 인증은 반드시 현지 법인이 있어야 하나요?
예. INMETRO·ANATEL·NOM·IFT/CRT 모두 현지 대리인 또는 현지 법인(브라질 CNPJ 등)을 통한 신청을 요구하며, 해외 기업의 직접 신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무선기능이 있는 제품은 전기안전 인증과 별도로 무선인증도 받아야 하나요?
예. 캐나다(ICES/RSS), 멕시코(NOM/IFT·CRT), 호주(EESS-RCM/ACMA) 등 대부분 국가에서 전기안전과 무선인증이 서로 다른 절차로 운영됩니다.
인증 유효기간과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제도별로 상이합니다. INMETRO는 연간 공장심사가 필요하고, ANATEL·IFT/CRT는 등록 유지 관리, TGA는 분류 변경 시 재등록이 요구됩니다.